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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20, 2017

한국・성균관대학교[인프라스트럭처(이하 인프라) 관련된 단기여름프로그램]이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7월24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4주간、한국의 인프라정비현상 및 문제점 등을 사전에 습득함과 동시에, 2018년 이후 수용 할 대학원생 확보를 목적으로, 한국・성균관대학교에서「인프라에 관련된 단기여름프로그램」을 개최하였습니다. 이 여름프로그램은나가사키대학 공학부 공학과 사회환경디자인공학코스 4학년생 5명, 화학・물질공학코스 4학년생 1명이 참가했습니다.  한편、중국・산동대학에서의 참가자는 학부학생과 대학원생 3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참가했던 학생들의 감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균관대학교 교수님들의 특별강의는 세계 어느곳에서도 뒤지지 않게 디자인성이 높은 건축물에대해 소개받았습니다. 또, 막의 분리기술을 이용한 물 처리시설과 세계최대조력발전소 견학、한국어수업 등、토목공학분야 뿐만아니라 건축 또는 자연재생에너지현상、초급한국어 등을 공부할 수 있었다고합니다.

더욱이、문화체험에서는 한국전통의상인 한복을 직접 입어보거나、비빔밥 만들기、금속공예체험 등 한국문화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또,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가 있는 수원시의 수원화성(세계문화유산등록)과 서울・경복궁、부산 방문 등、적극적으로 현지생활에 융화되는 모습이였습니다.。특히、중국・산동대학학생들은 영어 기초능력이 높아、적극적으로 성균관대학교 교수님들과 담소를 나누었으며 그 모습은 나가사키대학에서 참가한 학부학생에게는 좋은자극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같이 참가 기회랑 외부자극을 활용하여 글로벌인재에 필요한 영어기초력이 향상된다면 더할 나위없다고 생각합니다.

레포트 제출과 동시에 제3쿼터가 시작되고 나서、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여름프로그램에 참가했던 학생들의 여러가지 감상이나 인상 깊었던 점에 대해 듣는것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August.01, 2017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대학세계전개력강화사업의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작년에 설립한 일본어판 그리고 영어판 홈페이지를 더해, 올해에는 중국어판과 한국어판의 홈페이지를 작성하여, 좀 더 알찬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현재, 인터넷은 세계중으로 보급되어있고, 해외유학생들도 쉽게 외국대학의 홈페이지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 사업에 대해서도 다국어로 정보를 발신하는 것으로 중국의 산동대학, 한국의 성균관대학교 및 나가사키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이 해외유학제도의 내용이나 각 대학의 캠퍼스 라이프, 더욱이 본 프로그램의 진척 상황 등 정보를 보다 빨리 접할수 있게 함으로써, 조금이라도 단기유학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 타 대학의 관계자도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대학세계전개력강화사업](캠퍼스 아시아 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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