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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01, 2017

제5회 캠퍼스・아시아사업에관한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9월1일、제5회 캠퍼스・아시아사업에 관한 회의가 한국・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나가사키대학대학원 공학연구과에서는、타다 아키히데교수를 비롯하여6명이 참가하였습니다. 그리고, 산동대학에서는 토건여수리학원 및 환경여공정학원의관계자、성균관대학교에서는 수자원전문대학원 전경수(수자원대학원장)과 담당자가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도부터 복수학점제도의 실행을 목표로 전 회의에서의 의견교환을 포함하여, 구체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는 복수학점 프로그램의 실시에 대해、가장 기초가 되는 각 대학간의 파견과 수용에 관한 스케줄과 석사논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안、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각 대학간의 석사수료요건이 다르므로, 재학기간은 2년、입시기간을 동일한 스케줄로 복수학점제도를 시작하는것이 과제로 제시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각 대학의 문제점을 해결함과 동시에 새로운 문제점을 검토하는것과 내년부터 시행 가능 여부에 대해서 빠른 시일내, 결론을 내리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이번년도 9월부터 실시되는 학점교환제도의 단기유학(6개월간)에 대한 진행상황 보고가 있었습니다. 특히、나가사키대학 수용제도에 대해서는 10월 수업개시 전에 9월 특별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그에 관한 스케줄, 지도교수 및 연구실 배치등이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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