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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29, 2017

「단기유학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17년 캠퍼스 아시아 사업이 9월부터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9월4일,5일에 걸쳐 중국・산동대학 유학생 5명과 한국・성균관대학교 유학생 5명이 나가사키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나가사키대학에서 파견 된 학생4명도 산동대학 및 성균관대학교에 도착하여 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나가사키대학은 10월부터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기 전、9월에 10명의 유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프로그램을 개설하였습니다. 9월8일에 사회환경디자인코스장을 맡고 계시는 오미네교수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 앞으로의 나가사키대학 수업스케줄과 지도교수, 연구실배치등에 관한내용을 소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본 사업에 채용되고 있는 중국 및 한국의 국제코디네이터가 학생들에게 일본생활에 필요한 수속과 주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9월 특별프로그램은 나가사키대학공학연구과의 화학・물질코스 및  각 분야의 교수님들께서 특별강의를 해주셨으며, 초급레벨의 일본어학습과 일본생활에 적응하기위한 레크레이션수업도 진행되었습니다. 더욱이、9월하순에는 공학부4학년생의 건설현장견학에도 동행하여 일본인 학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일본의 인프라현장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별 프로그램 수료 후, 유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앙케트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대체로 좋은 평가였습니다. 「특별강의에 대해서는 본인이 연구하는 내용과 다른 분야를 경험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일본문화와 생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유학생활 경험은 특히 도움이된다고 생각합니다.」、「현장학습과 일본의 깨끗한 거리 및 분위기도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로 좋았습니다.」등의 대답이 있었습니다. 저희 나가사키대학 입장에서 보아도 유학생들이 일본에서의 일상생활과 수업에 빨리 적응 하는 모습을 보고、 걱정을 조금 덜었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유학생들이 값진 유학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서포트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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