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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23, 2017

제6회 캠퍼스・아시아사업에 관한 담당자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12월23일、제6회 캠퍼스・아시아사업에 관한 담당자 회의가 중국・산동대학 청도캠퍼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나가사키대학대학원 공학연구과에서는 타다아키히데 교수를 비롯하여 5명이 참가하였습니다. 그리고、산동대학 토건여수리학원 과 환경여공정학원의 관계자、성균관대학교 수자원전문대학원 전경수 수자원대학원장과 담당자가 모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2018년부터 실행을 목표로 하고있는 복수학점제도에 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특히 저번 회의에서 과제가 되었던 복수학점 프로그램의 시행기간 과 재학기간、학점 취득、논문의 집필등에 대해서 각각의 대학이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3개 대학간이 구체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2018년도부터 3개 대학에서 복수학점 제도를 실시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단、 2018년도 나가사키대학은 학생 파견에 대해서만 실시하기로 하는 반면、중국・산동대학과 한국・성균관대학교에서는 학생 파견·수용 모두  복수학점 제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 외、나가사키대학의 타다교수로부터 교육의 질을 보증하기 위한 3개 대학간의 공통과목의 설치에 대해 제안을 하여 양 대학과 의견교환을 하였습니다. 2018년도중에 실현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조절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산동대학과 성균관대학교에서 나가사키대학으로 유학중인 학생들의 생활에 대해 보고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복수학점제도를 실시하는 방향으로 각서와 모집요강을 책정하여 착수、2018년 3월말까지 3개 대학간의 각서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더욱이、이번년도의 「인프라인재육성 컨소시엄 운영회의」에 대해서도3개 대학에서 논의한 결과、3월에 나가사키대학에서 개최하는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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